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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커리어우먼의 사무실 필수품 [ 조선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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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5/01/16 00:14
Name :


똑똑한 커리어우먼의 사무실 필수품

입력 : 2014.12.29 16:15



	블루페페, 브이선, 그라함스 코리아, 믹스엑스믹스
(사진제공: 블루페페, 브이선, 그라함스 코리아, 믹스엑스믹스)

추운 날씨 탓에 사무실에는 온종일 난방기가 가동되고 있다.

실내 습도를 떨어뜨리는 난방기 바람은 피부와 눈을 건조하게 만드는 주범. 이에 겨울철에는 사무실 책상 위에 수분을 지키는 데 필요한 아이템을 갖춰둬야 한다.

먼저 과도한 컴퓨터 작업과 건조한 공기로 안구건조증에 시달리고 있다면, 콘택트렌즈의 사용의 최대한 자제하고 안경을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가습기를 틀고 정기적으로 환기를 시켜야 하며, 물을 많이 마시는 등 생활 습관도 함께 변화시켜야 한다.

더불어 건조한 부위에 모두 바를 수 있는 크림도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손을 닦은 후나 각질이 일어난 피부 등에 크림을 발라주면 즉각적인 보습 효과가 더해준다. 특히 연고 같은 리퀴드 밤 타입 제품이 뛰어난 지속력과 부드러운 발림성을 제공한다.

입술에도 수시로 립밤을 발라줘야 한다. 미팅이나 회의에 들어가기 전, 립밤을 발라 입술을 촉촉하게 만들고 고발색 립라커를 덧발라주면 생기 있는 얼굴이 만들어진다.

 

/패션 조선 에디터 전수정 (fashion@chosun.com)


[ 기사 보기 ]

http://fashion.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2/29/20141229023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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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실험-과대포장-파라벤’없는 착한 화장품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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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5/0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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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실험-과대포장-파라벤’없는 착한 화장품 뜬다

2014/12/18 08:33 등록   (2014/12/18 08:3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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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겨울, 피부 보습력 높이는 아이 목욕법 [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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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5/01/15 23:56
Name :


건조한 겨울, 피부 보습력 높이는 아이 목욕법

강인귀 기자|입력 : 2014.12.20 18:03


건조함이 극에 달하는 겨울은 아토피 환자들에게 악몽 같은 계절이다. 특히 영유아 아토피 환자의 경우 성인보다 피부가 연약해 보습 관리가 필수다. 보습 관리의 경우 특별한 방법을 찾기보다 목욕과 같이 일상생활에서 주의를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겨울에는 아기를 매일 씻기면 오히려 수분을 앗아갈 수 있어 주 2~3회 정도가 좋다. 아토피를 앓는 아기들의 피부는 매우 연약한 상태이니 천연 성분으로 이뤄진 바디 워시를 추천한다.

이러한 바디 워시로 씻은 후 바디 오일을 사용하면 수분 장벽이 강화된다. 목욕 후 물기가 남아 있을 오일을 몸에 발라준다. 혹은 작은 욕조에 오일 두 캡(뚜껑)을 넣고 10분 정도 몸을 담근 후 부드럽게 두드려 말린다. 오일에 함유된 풍부한 영양분이 몸으로 흡수돼 피부 속까지 수분을 전달할 수 있다. 이때 목욕물의 온도는 36~38도 정도로 맞춰주는 것이 좋다.

목욕 후에는 수분이 날라가지 않도록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관건이다. 특히 영유아 아이들은 손을 입에 무는 버릇이 있어 유해화학성분이 없는 천연 보습제 사용이 좋다. 콜로이드 오트밀 성분이 강력한 보습 효과를 선사하는 내츄럴 키즈 크림은 FDA, TGA, HEALTH CANADA, HEALTH EUROPEAN 등 공신력 있는 기관의 승인을 받아 안심하고 바를 수 있다.

그라함스 코리아 관계자는 “겨울철 급격히 건조해지는 아토피 자녀의 피부 보습력을 높이려면 평소 천연 보습제를 잘 발라주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며 “어린 시절부터 철저한 보습 관리를 하는 것이 성인이 되어서까지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이라고 전했다.

[ 기사 보기 ]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type=1&no=2014122000038089563&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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